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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하길 바라는 우리사회를 위하여!
2018년 02월 21일 (수) 14:42:00 편집부 9319951@hanmail.net
   
▲ 신동윤 (서귀포경찰서 의무경찰대원)
요즘 우리사회의 뜨거운 감자인‘평창올림픽’. 메인 포털사이트에 순위권에 앞치락 뒤치락 거리더니, 지난 9일 N사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5위를 차지하였다.

뜨거운 관심으로 지금 평창 동계올림픽이라는 지구촌 대축제가 개막한 지금, 우리는 메달경쟁에 대한 이기심 때문인지, 아쉬운 면면을 사회에 너무 자주 표출하는 것 같다.

앞서 말했듯이 올림픽은 지구촌의 축제이고, 우리는 개최국으로써, 즐겨야하는 것이 맞지만, 지난 13일에 열렸던, 쇼트트랙 500m 여자 결승전 여자 한국선수로써는 결승에 진출한 유일한 선수였던 최민정선수, 올림픽 개최국인 자국민 선수 금메달 사냥에 나선 최민정선수를 응원하였지만, 아쉽게 경기가 끝난후, 실격을 받아 메달획득에 실패하였지만, 실격판정을 받아들이지 못한 우리나라 극성스러운 일부 네티즌들이 동메달을 획득한 캐나다

선수 킴부탱 선수에게 경기 중 일어났던 일을 빌미로 킴부탱 선수의 SNS에 악플과 살인협박을 하여, 킴부탱선수는 신변보호 요청을 하는 등, 메달 시상식 때, 눈물을 훔쳤다.

선수들에 대한 SNS 공격. 이 마녀사냥을 언제까지 이어지는 것인가?

이번 500m 쇼트트랙 결승전에서 우리나라 유일한 결승전 진출자이기에 기대감이 커서, 컸던 기대감만큼 아쉬움이 몰려오는 것을 잠시 뒤로, ‘지구촌 대축제’인 만큼 세세한 사회모습들 속 사이에서 이번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국인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면모 올림픽 슬로건 “하나된 열정, 하나된 대한민국”으로 거듭 나는 모습이 더욱 더 좋은 올림픽으로 남겨지지 않을까싶다.

상대국에게는 스포츠 정신에 입각해 서로가 서로에게 응원해 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스포츠는 스포츠였을 때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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